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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려병원, 거동 불편 환자 맞춤형 동행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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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9-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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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려병원(이사장 김철)이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집에서 병원까지 안내하는 맞춤형 병원동행 서비스를 도입한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인 부산고려병원은 최근 ㈜메이븐플러스가 운영하는 병원동행 서비스 ‘고위드유’를 도입해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이븐플러스의 ‘고위드유’는 일상생활이나 업무로 인해 병원 동행이 어려운 가족을 대신해 전문성을 갖춘 동행매니저가 집에서 병원까지 안전하게 병원 일정을 함께함으로서 보호자 역할을 하는 환자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다.

 

‘고위드유’ 동행매니저는 병원의 검사실·진료실로 동행하며 지정 보호자에게 동행상황을 전달하고 병원 행정업무와 처방전 발행, 약 수령을 도와준 후 다시 환자가 집까지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함께한다.

 

김철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고려병원을 방문하는 외래진료 환자뿐만 아니라 바쁜 사회생활로 부모를 직접 모시기 어려운 자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인 부산고려병원은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의 진료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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